자동차·중고거래 · 계약 전 확인
침수 이력이 ‘없음’으로 나와도 침수되지 않았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보험 처리나 매매용 등록 과정에 남지 않은 수리는 조회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자동차365·카히스토리·성능상태점검기록부·실차 확인을 겹쳐 보고, 계약서에 침수 사실이 발견될 때의 해제·환불 조건을 적으세요.
계약금 보내기 전 5단계
- 자동차365에서 매매용 차량 정보와 침수 정보를 조회합니다.
- 카히스토리에서 보험사고·침수·전손 이력을 교차 확인합니다.
-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원본과 보증 주체를 확인합니다.
- 밝은 곳에서 안전벨트 끝·시트 레일·트렁크·퓨즈박스를 봅니다.
- 침수·전손·주행거리 고지와 환불 특약을 계약서에 씁니다.
어디에서 위험 신호가 나왔나요?
1. 조회 기록은 날짜·부위·수리 범위를 확인하세요
침수 기록이 있다면 단순히 ‘있음’만 보지 말고 침수 시점, 보험 처리, 전손 여부, 이후 소유권 변동과 정비 내역을 확인합니다. 전기·전자 장치까지 잠긴 차량은 시간이 지나 부식이나 오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독립된 정비업체의 점검 없이 가격만 보고 결정하지 마세요.
2. 전산에 없어도 실제 차에서 확인할 곳이 있습니다
방향제 냄새가 지나치게 강하거나 카펫·시트만 연식에 비해 새것이면 이유를 물어보세요. 한 가지 흔적만으로 침수차라 단정할 수는 없지만 여러 신호가 겹치면 독립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3. 의심되면 계약금을 보내기 전에 멈추세요
판매자 지정 정비소가 아닌 곳에서 점검할 수 있는지 요청하고 거부하면 거래를 재고합니다. 자동차등록증, 성능상태점검기록부, 매매사원증, 차량번호와 차대번호를 촬영해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4. 구매 뒤 알았다면 수리하기 전 증거부터 남기세요
발견 당시 사진과 영상, 광고 화면, 계약서, 성능상태점검기록부, 대화와 송금 내역을 보존합니다. 임의 수리 전에 제3의 정비업체에서 침수 추정 부위와 상태를 서면으로 받으세요. 매매업자와 성능점검자의 고지·보증 책임,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적용은 계약 형태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내 차가 실제로 침수됐다면 중고차 조회가 아니라 침수차 보험 접수·견인 순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계약 전후로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처
생활비서 편집 원칙 · 단일 조회 결과를 보증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전산 이력, 서류, 실차 점검, 계약 특약을 함께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2026.08.19 기준.



